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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8.(목)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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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마지막 퍼즐’ 맞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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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 개최, 관계기관과 빈틈없이 개통 준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6월 18일(목)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를 개최하고, 도로 개통을 위한 사업 준공과 관리권 이관 방안 등을 관계기관과 논의했다.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한별동~용호동)은 연장 3.34㎞에 본선 교량 4개소, 교차로 4개소, 지하차도 1개소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로 시설을 넘어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완성을 위한 마지막 구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도심 내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외곽순환도로로 분산되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대폭 완화되고, 지역 간 이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행복청은 적기 개통을 위해 세종시, 세종경찰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4차례 회의를 통해 교차로 주행안전 확보, 공정기간 단축, 개통 및 이관 절차 등을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이번 5차 회의에서는 주요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대규모 공공시설물의 원활한 인계인수를 위한 관리권 이관 구역 결정, 합동점검 및 준공검사 시행 방안 마련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병구 교통계획과장은 “외곽순환도로 완성으로 행복도시의 전반적인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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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 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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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행복청 도시계획국 |
책임자 |
과 장 |
강병구 |
(044- 200- 3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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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계획과 |
담당자 |
사무관 |
배경민 |
(044- 200- 3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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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위치도 |
☐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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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 개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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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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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 협의체’에서 적기 개통을 위한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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